테니스엘보 골프치다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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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수촌병원 작성일26-01-13 10:46 조회1회 댓글0건본문
■ 테니스엘보 골프치다가 생겼다 ■
테니스엘보는 이름 때문에 테니스를 치는 사람에게만 생기는 질환이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이 질환의 정확한 명칭은 외측상과염으로, 테니스를 즐기지 않는 사람에게도 충분히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손이나 손목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많이
발생하며, 테니스, 골프 등 팔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스포츠를 즐길 때에도 자주 생기죠.
테니스엘보는 반복적인 사용으로 인해 팔꿈치 바깥쪽 힘줄이 손상되면서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에요. 처음에는 약간 뻐근한 느낌으로 시작되어 "쉬면 괜찮아지겠지"라며
참고 운동을 이어나가지만, 시간이 지나도 지속되는 통증에 문고리를 돌리는 등의 간단한
일상생활에서도 큰 불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초기 테니스엘보라면 충분한 휴식과 생활 습관 개선 그리고 필요에 따라서는 물리치료나
주사치료를 통해 증상이 완화되길 기대할 수 있죠. 자신의 상태에 맞는 치료 방법을 찾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겠는데요.
다시 즐겁게 운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골프나 치다가 혹은 손이나 손목을 많이 사용하는
일을 하다가 팔꿈치 바깥쪽으로 통증이 느껴진다면 조기에 적극적으로 테니스엘보를
의심해 보시고 조기에 적극적으로 관리를 시작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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