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추벽증후군,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선수촌병원 작성일26-02-05 12:12 조회3회 댓글0건본문
■ 무릎추벽증후군,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
방 안에 불필요한 벽이 하나 있다고 생각해볼까요?
이 벽이 어정쩡하게 있으면 답답하고 불편하겠죠?
무릎에도 이렇게 추벽이 있으면 걸리고 통증이 나타납니다.
추벽은 무릎뿐 아니라 팔꿈치에도 있어요!
이건 태어날 때 있던 조직인데 관절을 사용하다 보면
두꺼워지면서 걸리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어릴 때부터 앉아있다가 일어날 때 뚝뚝 소리가 났다?!
>> 소리가 나는 것은 특별한 이유 없이 날 수도 있고, 꼭 나쁘다고 볼 수는 없어요.
추벽이 있으면 이처럼 소리가 나는 증상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착한추벽도 있어요. 크기가 크지 않으면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수 있죠.
만약 갈수록 추벽의 커지면 불편함도 그만큼 커지게 됩니다.
추벽이 있어서 아프고 불편하면 이것을 추벽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무릎 전체를 100%로 본다면 추벽이 20%의 크기라면 증상이 심하지 않아
약물 복용, 물리치료, 주사치료 등 비수술 치료를 해볼 수 있어요.
30%정도라면?! [추벽을 제거하는 수술 vs 비수술 치료]를 고민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40%이상이라면 수술을 해야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벽증후군이 있음에도 방치하면 통증 악화는 물론이고 관절염이 생겨요.
앞쪽에서 계속 걸리면서 관절 연골에 손상을 일으키기 때문이죠.
너무 큰 추벽 / 딱딱한 추벽 / 보존적 치료에도 효과가 없는 추벽은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추벽위치는?
Q. 자가진단법?
Q. 실제 추벽 크기보다 통증이 심하다면?
Q. 추벽제거 수술 후 재활 필요?
이 답변은 선수촌병원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