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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십자인대파열 경기 중 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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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수촌병원 작성일17-06-27 15:19 조회4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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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하다보면 상대방에게 패스를 하기 위해 갑작스럽게
감속을 하거나 드리블을 하기 위해 무릎을 비트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에 노출되기 쉬운 부상이
바로 전방십자인대파열인데요.

이곳은 무릎 안의 다른 구조물들보다도 약하기 때문에
손상 빈도가 높아요. 다리가 빠질 것 같고 부어오름,
열이 느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면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의심하여 진료를 받아봐야만 합니다.

검사 결과 가벼운 부상의 경우, 휴식 시간을 충분히
가진 뒤, 도수물리 치료를 1:1로 받아 호전될 수 있을텐데요.
이와 함께 조직 재생 주사를 맞으면 더욱 효과가 나타날 수 있죠.

조직이 다 터져버려 위의 방법들로는 차도가 보이지 않는 상황엔
재건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조직을 그 공간에 이식해
주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후에는 재활 운동으로 근력을 강화하고
관절 범위를 늘려주어야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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