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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무릎통증, 빠른 진료와 치료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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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수촌병원 작성일17-08-21 15:53 조회1,0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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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자전거, 축구, 야구 등 레저스포츠 활동이 많아지면서 무릎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지고 있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아도 비만인 경우에는 무릎에 kg당 3~5kg 정도의 하중이 더해지기 때문에
비만에 의한 무릎통증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다치기 쉬운 부위 중 하나가 바로 무릎 인대인데요.
한번 다친 인대는 그 통증이 없어졌다고 하더라도 손상된 인대 자체가 다치기 전으로
완전히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환부에 어느 정도의 힘이 가해지면 반복적으로 재발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무릎뿐 아니라 관절과 관련된 통증질환의 상당수는 이와 같이 관절 자체 문제보다는
관절 주위나 힘줄, 인대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때문에 통증이 심하다면 전문병원을 방문하여 최대한 빠른 진료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경미한 경우에는 비수술적인 치료를 먼저 고려해 볼 수 있는데요.
초기 치료로는 냉치료, 압박, 물리치료 등을 사용하여 통증 및 염증 등을 조절하고 이후
하지의 전반적인 근력운동을 실시하게 됩니다.
그러나 경미한 증상을 무시한 채 통증이 더 심해져 계속될 경우,
수술적 치료로 이어질 수 있으며 오랜 시간 치료를 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셔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레저스포츠를 즐기기 전, 간단한 준비운동을 통해 근육을 천천히 풀어준다면
무릎통증으로 인한 부상을 막을 수 있으니 습관적으로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간단한 준비운동으로 근육을 이완시키기>>>
1. 뒤로 양손을 깍지 끼어 잡고 위쪽으로 살짝 들어주며 가슴을 내밀어 주세요.
2. 어깨 높이로 한손을 쭉 펴 들고 반대손으로 지긋이 가슴쪽으로 눌려주세요.
3. 한손을 구부려 머리 뒤로 젖힌 후 다른 손으로 팔을 당겨주세요.
4. 양손을 어깨에 올린 후 큰 원을 그리며 앞뒤로 돌려주세요.
5. 양발을 어깨 넓이로 벌린 후 한쪽 무릎을 들어 가슴 쪽으로 당겨주세요.
6. 양발은 어깨넓이로 앞쪽 무릎은 가볍게 구부리고 뒤쪽은 편 상태로 엉덩이를 내려주세요.
    (단, 발뒤꿈치는 바닥에 내려 주세요.)
7. 양발을 어깨 넓이로 벌린 상태에서 앞뒤로 발을 놓고 양 손은 깍지 끼어 위로 길게 늘린 후,
  한쪽으로 구부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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