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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카티스템, 감쪽같이 재생되어 관절염을 피할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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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수촌병원 작성일19-03-15 16:36 조회3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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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관절염이 발병되었다면 인공관절수술밖에 방법이 없을까요?”라고
묻는 환자분들이 많이계세요. 그렇다면 “아니요”라는 말과 함께 관절의
형태나 연골 손상의 여부 등에 따라 시행되는 다르다고 설명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뼈의 형태가 달라질 정도로 닳았다면 말기의 상태로,
인공관절을 고려해 보셔야 하죠.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진료를 진행해 현재 겪고 계시는 증상과 불편함의
정도 등을 살피는 이학적 검사와 면담을 진행한 후 엑스레이와 MRI촬영을
하여 양상을 꼼꼼히 살펴보는 과정이 이뤄져야 하는데요. 만일 골 연골에
결손이 생겼다면 다시 재생시키는 방법의 줄기세포 카티스템과 경골과
대퇴골의 간격을 넓히는 절골술이 함께 시행되기도 합니다.

줄기세포 카티스템은 퇴행성 관절염 초기, 중기일 때 시행을 고려해 볼 수
있는 방법으로 어떠한 장치를 끼거나 하는 과정이 아닌 원래의 연골처럼
재생시키는 방법으로도 적용을 한 후에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가능해져요.
또한 줄기세포 카티스템은 한 번의 적용만으로도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모든 연령층이 적용할 수 있으며 결손의 범위가 제법 넓어도 적용이
가능하니 관절염으로 인해 시간이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말기가
되어 줄기세포 카티스템의 시기를 놓치기 전에 전문의와 진료를 진행해
보시는 게 좋겠어요. 또한 이러한 적용은 관절경을 이용하며 임상경험이
많은 곳에서 진행을 한다면 더욱 믿을 수 있고 안정적인 적용이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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