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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추벽증후군 갑작스런 운동으로 염증과 통증이 함께 나타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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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수촌병원 작성일19-03-26 09:04 조회1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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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추벽증후군이라는 것은 활액막 안쪽의 추벽 즉 주름이
외상이나 오랜 시간 동안 과사용하게 되었을 때 갑작스러운
운동으로 자극을 받아 염증과 함께 통증이 발생하게 되는
병입니다. 다시 말해 무릎관절의 구조물 중에서 정상적으로
퇴화되어 없어져야 할 것들이 퇴화하지 않고 남아 있는 것이죠.

대부분은 증상을 유발하지 않고 증상이 없는 경우 치료를
할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염증이 계속될 경우 추벽 고유의
성질을 잃어버리게 되면서 탄력성이 감소하게 되고 추벽이
점점 더 두꺼워지게 되죠.

그렇게 되면 무릎추벽증후군이 발생할 때 주름과 닿아있는
넙다리뼈 연골도 손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은 직접적인 추벽 손상이 있고 회전 손상 그리고 장시간
과사용이 있어요. 또한 운동처럼 갑작스러운 활동량의 증가가
이루어지게 될 때도 손상을 입을 수 있는 것이죠.

또한 관절내의 손상으로 생긴 이차적인 문제로 인해
무릎추벽증후군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속적으로 무릎을 구부리고 있는 동작은 추벽이
관절사이에 끼일 수 있기 때문에 통증을 더욱더 증가시키게
되는데요. 만약 통증이 오래 되지 않는 경우라면 대부분
진통소염제나 물리치료 등과 같은 보존적인 처치로 증상
개선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릎추벽증후군이 심한 경우라면 보존적인 처치 중
주사나 수개월 이상 치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라면 관절내시경 수술까지 고려해 봐야 하죠. 증상이 발생한
경우에는 자전거를 타거나 계단 오르내리기 등처럼 장시간
반복적으로 무릎을 굽히거나 펴는 자세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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