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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오십견 수술없이 치료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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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수촌병원 작성일26-01-16 09:56 조회3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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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오십견 수술없이 치료 가능한가? ■

어깨오십견은 50대 전후로 발생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다른 이름으로는 유착성 관절낭염과 얼어붙은 어깨라는 뜻의 동결견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깨 관절을 감싸고 있는 관절낭이 두꺼워지고 굳으면서 통증과 움직임 제한이
생기는 질환인데요. 최근에는 나이와 상관없이 젊은 층에서도 나타나기도 합니다.

오십견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나아지는 질환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실제로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쳐 자연 호전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이 매우 길고, 통증과 불편함으로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질 수 있죠.
또한 치료 없이 방치할 경우에는 통증과 움직임 제한이 남을 수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환자의 상태에 맞춘 치료를 시행해 줘야 합니다.
약물 치료와 물리치료, 주사 치료 등을 통해 통증과 염증을 줄이고,
단계에 맞는 운동 치료도 진행할 수 있겠죠. 그러나 통증과 동작 소실이
지속된다면 어깨오십견 수술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어깨 통증이 오랜 시간 지속되거나 점점 움직이는 것이 어려워진다면
단순히 저절로 나아지길 기다리기보다는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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