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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 아직 구체적인 원인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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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수촌병원 작성일19-05-08 16:10 조회5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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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20대에 아직 젊은 나이지만 심한 허리통증으로
학업,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세요. 이러한
증상은 때때로 더 심해져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심한 증상을 보니 수술이
필요하다고 할까 무서워 선뜻 병원을 찾지도 못하죠.

하지만 허리통증이 있다고 해서 수술이 적용되는 일은
드물어요. 보존적 처치를 하며 상태를 살펴보다가
나아지지 않는다면 MRI촬영을 통해 구체적인 양상과
증상의 원인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확인한 결과를
토대로 더욱 적합한 허리통증 치유법이 도모될 것이죠.

그럼에도 나아지지 않을 때에는 시술을 생각해 볼 수 있죠.
이렇게 충분한 과정과 전문의의 상담 후에 수술이 적용되니
걱정스러운 마음에 내원이 늦어져서는 안됩니다. 허리통증은
쉽고 빠르게 악화되어 노년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주로 요즘 젊은 층에게서 나타난 허리통증의 원인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근력부족인 경우가 많아요. 이 경우
균형을 잡고 튼튼한 척추를 보존하기 위해 물리치료사의
손으로 교정을 하거나 풀어주는 방법을 시행한 후 운동을
하여 근력을 보강하는 도수물리치료로 회복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만으로 충분히 호전될 수 있었던 허리통증을
방치한다면 많은 부하를 받으며 습관은 그대로 유지되고
퇴행성 변화까지 이어져 더욱 심한 증상이 되어 돌아오게
될 수 있으니 젊은 나이에 나타난 질환이라도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고 진료받아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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